오픈소스 배포판의 비자발적 동기화 SW

2 year cadence for major releases: some progress

major 배포판들 사이에서 kernel, gcc, openoffice 등의 주요한 배포판들 버전이 동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ubuntu의 창립자인 mark가 글을 올렸네요.

사실 open source community에서 다른 배포판에서 patch 등으로 삽질한 것을 정리하고 테스트를 충분히 했으면 그 결과물을 안 쓸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open source 전체의 resource pool도 그렇게 여유가 넘쳐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도 충분히 안정되고 쓰기 편한 쪽으로 몰려 가기 때문에 test가 많이 된 검증된 환경만 계속 더 검증이 되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긴 흐름으로 본다면 계속 이러한 "동기화"가 계속 일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