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Watch 사용기 HW

웨어러블 기기에 대해서 길을 헤메던 듣보잡들에게 애플이 친히 시계라고 정의 해 주셨고, 그에 맞추어서 삼성을 기존의 기어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갤럭시 워치를 출시했습니다.

이전에 기어 핏 프로 2 같은 물건을 구매 한 적이 있었는데 24시간동안 그걸 차고 있을 이유를 못느꼈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워치를 차고 다니면서 그래도 이제는 내 액티비티 트래커로는 쓸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다른 버튼을 누루지 않아도 걷기, 심박수, 잠자기 내용은 자동으로 추적 해 주기 때문에 달리기 할 때에도 어디를 갈 때에도 되도록이면 꼭 차게 됩니다.

다면 알림과 시계, 액티비티 트래커 이외 별다른 용도는 모르겠네요. 저 세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긴 하지만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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